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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는 오늘(12일) 더불어민주당을 히말라야산맥에 비유하며 탈당한 무소속 후보들을 에둘러 비판한 정청래 대표를 향해 "사당화로 분노한 민심을 직시하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당당하다면 지역민의 간절함과 분노 속에 출마한 김 후보에 대한 비판을 중단하고 특정 계보를 위한 사천부터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정 대표는 충북 청주에서 열린 공천자대회에 참석해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을 거론하며 "에베레스트산이 제일 높은 이유는 히말라야산맥 위에 얹혀 있기 때문"이라며 민주당 당적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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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 대표는 충북 청주에서 열린 공천자대회에 참석해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을 거론하며 "에베레스트산이 제일 높은 이유는 히말라야산맥 위에 얹혀 있기 때문"이라며 민주당 당적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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