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전북 익산에서 상수도관 누수로 수돗물 공급이 끊겼다가 10시간 만에 순차 재개됐습니다.
오늘(10일) 새벽 2시 반쯤 익산 함열읍과 성당면 등 북부권 일대에 수돗물이 끊기거나 수압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조치에 나선 행정 당국은 낭산면의 한 상수도 시설 한 곳이 파손된 것을 발견해 오늘 낮 12시 50분쯤 복구를 마쳤습니다.
익산시 관계자는 지대가 높은 일부 지역은 수돗물 정상 공급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10일) 새벽 2시 반쯤 익산 함열읍과 성당면 등 북부권 일대에 수돗물이 끊기거나 수압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조치에 나선 행정 당국은 낭산면의 한 상수도 시설 한 곳이 파손된 것을 발견해 오늘 낮 12시 50분쯤 복구를 마쳤습니다.
익산시 관계자는 지대가 높은 일부 지역은 수돗물 정상 공급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