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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명 베이커리의 빵을 맛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립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가락몰 3층 하늘공원에서 '전국빵지자랑'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재작년 처음 열린 빵 축제로, 지난해에는 2만 명 넘게 방문했습니다.
올해는 전국 유명 빵 가게 22곳이 참여하는데, 공사는 판매 수익금 일부를 가락시장에 있는 노숙인 무료급식소에 기부할 방침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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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전국 유명 빵 가게 22곳이 참여하는데, 공사는 판매 수익금 일부를 가락시장에 있는 노숙인 무료급식소에 기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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