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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사흘째인 어제(29일)까지 신청 대상자의 절반 가까이가 지원금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집계를 보면 어젯밤 12시 기준 고유가 지원금 신청자는 152만6천여 명으로, 전체 1차 지급 대상자의 47.3% 수준입니다.
이들에게는 모두 8천697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59만5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선불카드 57만6천여 명,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 29만6천여 명 등입니다.
YTN 김준영 (kim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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