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화물연대본부와 BGF로지스가 숨진 조합원의 명예 회복 등이 담긴 최종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화물연대는 어젯밤(29일) 11시 50분쯤 BGF로지스와 3개 항목에 합의했다면서 오늘(30일) 오전 11시 사태를 마무리짓는 단체합의서 조인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합의서에는 이번 사고와 관련한 회사 측의 책임 통감과 유가족에 대한 사과 등이 담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물연대는 조인식을 마친 뒤 조합원 현장 복귀와 장례 절차, 봉쇄 해제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인식은 당초 어제(29일) 오전 열릴 예정이었지만, 양측의 세부 사항 조율로 하루 정도 지연됐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화물연대는 어젯밤(29일) 11시 50분쯤 BGF로지스와 3개 항목에 합의했다면서 오늘(30일) 오전 11시 사태를 마무리짓는 단체합의서 조인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합의서에는 이번 사고와 관련한 회사 측의 책임 통감과 유가족에 대한 사과 등이 담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물연대는 조인식을 마친 뒤 조합원 현장 복귀와 장례 절차, 봉쇄 해제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인식은 당초 어제(29일) 오전 열릴 예정이었지만, 양측의 세부 사항 조율로 하루 정도 지연됐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