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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이틀째인 28일 대상자의 약 3분의 1인 106만여 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집계를 보면 어젯밤 12시 기준 고유가 지원금 신청자는 106만8천4백여 명으로, 1차 지급 대상자 322만7천7백여 명의 33.1%에 해당합니다.
이들에게는 모두 6천94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지급 수단별로는 선불카드가 41만7천여 명, 신용·체크카드 40만5천여 명,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이 19만7천여 명, 지류형이 4만7천여 명이었습니다.
고유가 지원금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고, 신청 기간은 다음 달 8일까지입니다.
YTN 김준영 (kim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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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수단별로는 선불카드가 41만7천여 명, 신용·체크카드 40만5천여 명,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이 19만7천여 명, 지류형이 4만7천여 명이었습니다.
고유가 지원금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고, 신청 기간은 다음 달 8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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