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가로막은 트럭에 '쾅'...60대 운전자 심정지

고속도로 가로막은 트럭에 '쾅'...60대 운전자 심정지

2026.04.28. 오전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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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7일) 저녁 7시 10분쯤, 경북 구미시 도개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향 도개 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25톤 화물차가 도로 위에 서 있던 8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60대 남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또 사고 수습을 위해 상주 방향 1개 차로가 1시간 반가량 통제되는 등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당시 트럭은 1, 2차로를 모두 가로막고 서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는데, 경찰은 트럭 운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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