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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홀로 조업을 나갔다가 실종된 70대 어선 선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26일) 오전 8시 30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항 남동방 4.5km 지점에서 국립수산과학원 조사선이 숨진 선장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장이 발견된 장소는 실종 추정 지점에서 37km 정도 떨어진 곳입니다.
해경은 어제 오전 8시 20분쯤 울산 동구 화암항에서 출항한 어선이 입항하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색에 나서 동구 슬도 남동방 1.8km 지점에서 엔진이 커진 어선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선장은 배에 없었고 헬기와 경비정 등으로 수색에 나섰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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