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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25일) 밤 9시쯤 강원도 영월군에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산불이 나자 진화 차량 30대와 진화 인력 110여 명이 긴급 투입됐고, 한밤중이라 소방헬기는 뜨지 못했습니다.
또, 인근 마을에 대피령이 내려져 주민 14명이 마을회관으로 몸을 피했습니다.
산불이 발생한 지 3시간가량 지난 현재 진화율은 80%로 산림청은 우선 큰불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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