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25일) 오후 5시 40분쯤 경북 봉화군 춘양면 야산에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10대와 차량 31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10여 분 만에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오후 6시쯤에는 경남 고성군 야산에도 불이 났는데, 산림 당국은 헬기 5대 등을 투입해 30여 분 만에 주불을 잡았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산림 당국은 헬기 10대와 차량 31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10여 분 만에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오후 6시쯤에는 경남 고성군 야산에도 불이 났는데, 산림 당국은 헬기 5대 등을 투입해 30여 분 만에 주불을 잡았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