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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실적' 결과, 의무구매율 2.32%로 법정 기준인 1%를 두 배 이상 웃돌며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북도는 2024년부터 전 부서와 사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로 평가됩니다.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는 관련 법에 따라 공공기관이 일정 비율 이상을 의무 구매해 장애인의 고용 확대와 직업 재활을 돕는 제도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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