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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오는 2029년까지 4년간 372억 원을 투입해 어린이와 노인 보호구역 8백여 곳의 시설을 정비합니다.
또, 사고 다발 지역 23곳에 대한 교통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하교 시간대 캠페인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충북은 지난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한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년보다 한 계단 하락한 D등급을 받아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2위에 머물렀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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