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경기지역화폐 사용처, 8월까지 연매출 30억 이하로 확대

[경기] 경기지역화폐 사용처, 8월까지 연매출 30억 이하로 확대

2026.04.22. 오전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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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도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소비를 살리기 위해 8월 말까지 경기지역화폐를 쓸 수 있는 가맹점 기준을 연 매출 30억 원 이하 매장으로 한시적으로 확대합니다.

기존에는 시군별로 사용처 기준이 연 매출 12억 원에서 30억 원까지 제각각이었지만, 이번 조치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과 똑같이 30억 원으로 통일됩니다.

다만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이나 유흥업소, 귀금속점 같은 환금성 업종은 이번 확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성남과 시흥, 양평 등 3개 시군은 운영 방식이나 지역 사정에 따라 이번 조치가 적용되지 않고 기존 기준이 유지되는 만큼, 사용 전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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