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22일) 새벽 6시 10분쯤 대구 도학동 팔공산에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이 헬기 6대와 진화인력을 투입해 1시간 4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껐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청은 팔공산 골프장 안에 쌓아뒀던 폐목재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산림 당국이 헬기 6대와 진화인력을 투입해 1시간 4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껐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청은 팔공산 골프장 안에 쌓아뒀던 폐목재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