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북, 해외 한인학교서 '독도 알리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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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오후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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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해외 한인학교에서 독도의 가치와 대한민국 영토로서의 의미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벌였습니다.

도는 먼저 독도 수호 중점학교로 선정된 '칭다오 청운한국학교'를 찾아 교육·홍보 활동을 벌이고, 상설전시실을 설치해 독도 전문 교육를 지속해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해 5월 울릉도·독도를 수학여행지로 방문한 '칭다오 해랑학교'를 찾아 독도 교육의 필요성과 협력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역 2개 학교와 해외 7개 학교를 '독도 수호 중점학교'로 지정해 청소년 대상 독도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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