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13일) 오전 8시 40분쯤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 A 군이 30대 남성 교사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B 씨는 등과 목 부위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군을 긴급체포해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교장실에서 교사와 단둘이 면담하던 도중 A 군이 미리 준비한 흉기를 꺼내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B 씨는 등과 목 부위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군을 긴급체포해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교장실에서 교사와 단둘이 면담하던 도중 A 군이 미리 준비한 흉기를 꺼내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