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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를 진압하다가 순직한 소방관 2명의 합동분향소가 마련됩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오늘(13일) 오후 1시부터 완도 문화예술의 전당에 순직 소방관의 합동 분향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14일) 오전 9시에는 순직 소방관의 영결식이 거행되며,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순직 소방관 2명은 어제(12일) 오전 전남 완도군 군외면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구조·진압작업 도중 내부에 고립돼 숨졌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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