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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여파로 기름값이 치솟으며 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 지하철 일부 차선의 출퇴근 집중배차가 오늘(13일)부터 연장됩니다.
서울교통공사는 2호선과 7호선 출근길 집중배차 시간을 오전 6시부터 오전 9시까지, 퇴근길 집중배차 시간을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각각 1시간씩 늘립니다.
이에 따라 이들 노선의 지하철 운행 횟수는 출근길 12차례, 퇴근길 6차례 늘어납니다.
서울 지하철 승하차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월 첫째 주 0.7% 늘어나는 데 그쳤지만, 4월 첫째 주 6.83%까지 치솟으며 증가율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서울 시내버스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면서 지난 3일부터 출퇴근 집중배차 시간을 1시간 연장해 늘어난 대중교통 수요 대비에 나섰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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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승하차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월 첫째 주 0.7% 늘어나는 데 그쳤지만, 4월 첫째 주 6.83%까지 치솟으며 증가율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서울 시내버스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면서 지난 3일부터 출퇴근 집중배차 시간을 1시간 연장해 늘어난 대중교통 수요 대비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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