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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 동물원 사파리에서 탈출한 늑대를 찾기 위한 수색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밤사이 탈출한 늑대의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고, 오전 10시쯤부터 열화상 드론 등 15대를 활용해 수색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방과 경찰, 야생동물 전문가 등을 투입해 보문산 전 구역을 나눠서 수색하고, 먹이를 넣어둔 포획 틀 5개와 발목을 붙잡는 올가미 장치 22개를 설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사실 확인되지 않은 제보가 많아 수의사와 전문가 확인을 거친 뒤 현장 출동해 조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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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사실 확인되지 않은 제보가 많아 수의사와 전문가 확인을 거친 뒤 현장 출동해 조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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