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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화명·금곡, 해운대 지구 등을 통합 재건축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1단계 사업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고시됐습니다.
부산시는 개별 택지개발로 조성한 뒤 25년에서 37년이 지난 노후 계획도시를 용적률 상향과 통합 개발로 재건축을 추진해 미래 도시를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시는 2단계 대상지인 다대, 만덕, 모라, 개금·당감 지구에 대해서도 올해 말 고시를 목표로 기본계획을 수립 중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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