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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에 설치돼 운영되던 안전공업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가 공장 인근 문평공원으로 옮겨집니다.
장소는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선정됐는데, 이전되는 분향소는 내일(7일) 오후 3시부터 희생자들의 49재가 끝나는 다음 달 9일까지 매일 24시간 운영됩니다.
지난달 22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는 지금까지 4천3백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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