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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전 9시 2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 지하 배관에서 유해화학물질이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누출된 물질은 석유화학제품 원료로 쓰이는 믹스자일렌과 파라자일렌으로 인화성이 강하고 흡입하면 해로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은 안전안내문자로 "사고 지역을 운행하는 차량은 창문을 닫고 내기 순환모드를 설정해 운행하라"고 안내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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