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부산시가 최초 산업단지 조성 이후 46년 만에 산단 입주 기업 업종을 전면 확대하고 노후 산단은 산업 고도화를 추진하는 구조 개편에 나섭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최초 국가 산단인 옛 신평·장림공단을 제외한 28개 산단 유치 업종을 일부 제외하고는 대부분 허용하는 방식으로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20년 이상 지난 노후 산단은 정부 공모 사업 신청 등으로 단순한 업종 변경을 넘어 반도체와 이차전지, 수소와 로봇 등 정부 12개 첨단 전략 사업과 부산 5대 미래 신사업을 중심으로 업종 전환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형준 부산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최초 국가 산단인 옛 신평·장림공단을 제외한 28개 산단 유치 업종을 일부 제외하고는 대부분 허용하는 방식으로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20년 이상 지난 노후 산단은 정부 공모 사업 신청 등으로 단순한 업종 변경을 넘어 반도체와 이차전지, 수소와 로봇 등 정부 12개 첨단 전략 사업과 부산 5대 미래 신사업을 중심으로 업종 전환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