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영광군수 자녀 집 압수수색...금품수수 의혹 수사

장세일 영광군수 자녀 집 압수수색...금품수수 의혹 수사

2026.03.30. 오후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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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이 장세일 영광군수 후보 자녀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오늘(30일) 오전 장세일 군수 후보 자녀 A 씨의 자택과 차량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영광군 수의계약 대가로 A 씨에게 3천만 원 상당의 돈을 건넸다고 주장하는 민간업자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장세일 영광군수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금품수수 의혹은 허위 제보로 판단된다며 신속한 수사를 통해 진실이 규명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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