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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유가족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또 과거에도 회사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례가 있었고, 소방서가 출동하지 않을 정도의 소규모 화재도 자체 진화한 경우기 몇 차례 있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회사 측이 미리 소방 시설을 신경 써서 개선했으면 이런 대형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30일) 마지막 희생자의 발인을 끝으로 이번 사고로 숨진 14명에 대한 장례 절차는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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