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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9일) 11시쯤 충남 홍성군 장곡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청 관계자는 주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을 낸 것으로 보고 경찰에 실화나 방화 여부 조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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