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20.7℃, 올해 최고...내일∼모레 전국에 단비

서울 낮 20.7℃, 올해 최고...내일∼모레 전국에 단비

2026.03.29. 오후 4:5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서울 낮 기온이 올해 최고인 20.7도를 기록하는 등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 기온이 20도를 웃돌았습니다.

기상청은 남쪽에 중심을 둔 고기압 영향권에서 광주 24.6도, 영월 23.4도, 서울 20.7도 등 전국 곳곳에서 올해 지역 최고 기온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고온 현상은 내일 남부지방부터 단비가 시작되며 한풀 꺾이겠습니다.

비는 내일 점차 전국으로 확산해 모레까지 이어지겠는데, 남해안에는 최고 60mm, 충청권 5~30mm, 수도권에도 5~1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