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진주서 잇따라 산불..."다친 사람 없어"

경남 의령·진주서 잇따라 산불..."다친 사람 없어"

2026.03.28. 오후 3:34.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오늘(28일) 낮 1시 50분쯤 경남 의령군 가례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산림청은 헬기 6대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반쯤 경남 진주시 명석면 야산에서 난 불도 인명피해 없이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