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부산시가 유가 상승으로 종량제 봉투 가격 상승 우려가 나오자 종량제 봉투 비상 관리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16개 구·군 종량제 봉투 비축량을 매일 확인해 공급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사재기와 비정상적인 판매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필요하면 1인당 구매량을 제한할 계획입니다.
시 관계자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 전수조사를 시행한 결과 일반 가정용의 경우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6개월 이상 충분한 비축 물량을 확보한 거로 집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시는 16개 구·군 종량제 봉투 비축량을 매일 확인해 공급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사재기와 비정상적인 판매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필요하면 1인당 구매량을 제한할 계획입니다.
시 관계자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 전수조사를 시행한 결과 일반 가정용의 경우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6개월 이상 충분한 비축 물량을 확보한 거로 집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