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상의, 중동 사태 피해 수출 기업에 물류비 지원

[인천] 인천상의, 중동 사태 피해 수출 기업에 물류비 지원

2026.03.24. 오후 4:4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인천상공회의소가 최근 중동 사태로 피해를 본 수출 기업을 위해 인천시와 함께 물류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모두 96개 기업에 기업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되, 중동 사태로 직·간접적 피해를 본 기업을 우선 선정할 계획입니다.

지원 항목은 수출 기업이 부담하는 국제 운임과 현지 창고 보관료, 현지 내륙 운송료 등 물류비 일부입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인천시 기업 지원 플랫폼 '비즈오케이'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