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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가 최근 중동 사태로 피해를 본 수출 기업을 위해 인천시와 함께 물류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모두 96개 기업에 기업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되, 중동 사태로 직·간접적 피해를 본 기업을 우선 선정할 계획입니다.
지원 항목은 수출 기업이 부담하는 국제 운임과 현지 창고 보관료, 현지 내륙 운송료 등 물류비 일부입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인천시 기업 지원 플랫폼 '비즈오케이'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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