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23일) 오후 12시쯤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불이 나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고, 소방당국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1시간 1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연기가 심하게 나자 대구교통공사는 일부 열차를 진천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도록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역 환기실에서 냉각탑을 절단하다가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고, 소방당국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1시간 1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연기가 심하게 나자 대구교통공사는 일부 열차를 진천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도록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역 환기실에서 냉각탑을 절단하다가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