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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은 안전공업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오늘(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합동 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합동 감식에는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이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 유족 대표 2명도 합동 감식을 참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추가 붕괴 우려로 구조물 안전진단을 진행하고 있어, 전문가 진단 결과에 따라 감식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경찰청은 설명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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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추가 붕괴 우려로 구조물 안전진단을 진행하고 있어, 전문가 진단 결과에 따라 감식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경찰청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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