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
대전에 있는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자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하는 제보도 YTN에 있따랐습니다.
목격자들은 다급히 현장 소식을 전해왔는데요, 김평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은 연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릅니다.
파란 하늘은 어느새 잿빛으로 변해버렸습니다.
까만 연기 기둥은 야속하게도 갈수록 기세를 올립니다.
수 킬로미터 밖에서도 보일 정도였습니다.
소방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총력 진화에 나섰고, 소방차들이 사이렌을 울리며 속속 도착합니다.
그런데도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습니다.
맹수처럼 까만 연기가 뒤에서 쫓아오고, 챠량들은 급히 화재 현장을 빠져 나옵니다.
승용차 안에서 바라본 현장은 더 참혹했습니다.
공장 전체를 연기가 휘감아버렸고, 아슬아슬, 다급히 도로를 달립니다.
안에서도 뜨거운 열기가 그대로 느껴질 정도로 화재는 위험천만했습니다.
이렇게 큰 불은 처음이라는 두려움과 공포가 도심을 감쌌습니다.
불길은 쉽게 꺾이지 않은 채, 몇 시간 동안 검은 연기를 뿜어냈습니다.
근처 주민들도 발만 동동 구르며 화재 현장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YTN 김평정입니다.
영상편집 : 김수영
YTN 김평정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전에 있는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자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하는 제보도 YTN에 있따랐습니다.
목격자들은 다급히 현장 소식을 전해왔는데요, 김평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은 연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릅니다.
파란 하늘은 어느새 잿빛으로 변해버렸습니다.
까만 연기 기둥은 야속하게도 갈수록 기세를 올립니다.
수 킬로미터 밖에서도 보일 정도였습니다.
소방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총력 진화에 나섰고, 소방차들이 사이렌을 울리며 속속 도착합니다.
그런데도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습니다.
맹수처럼 까만 연기가 뒤에서 쫓아오고, 챠량들은 급히 화재 현장을 빠져 나옵니다.
승용차 안에서 바라본 현장은 더 참혹했습니다.
공장 전체를 연기가 휘감아버렸고, 아슬아슬, 다급히 도로를 달립니다.
안에서도 뜨거운 열기가 그대로 느껴질 정도로 화재는 위험천만했습니다.
이렇게 큰 불은 처음이라는 두려움과 공포가 도심을 감쌌습니다.
불길은 쉽게 꺾이지 않은 채, 몇 시간 동안 검은 연기를 뿜어냈습니다.
근처 주민들도 발만 동동 구르며 화재 현장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YTN 김평정입니다.
영상편집 : 김수영
YTN 김평정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