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문평동 공장 대형 화재...6시간 만에 초진

대전 문평동 공장 대형 화재...6시간 만에 초진

2026.03.20. 오후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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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낮 1시 10분쯤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와 6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6시간 만인 저녁 7시 12분 초진을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55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14명은 연락이 끊긴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건물 붕괴 우려 등으로 현재 내부 수색은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문가를 통해 구조물 안전 진단을 하고 있으며 안전이 확보되면 야간이라도 수색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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