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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 일대에 2천 세대가 넘는 대단지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원효로 1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정비계획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남영역과 효창공원역 근처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0층으로 22개 동 규모로 2,743세대가 공급됩니다.
이 가운데 553세대는 장기전세주택, 210세대는 재개발임대주택으로 공급됩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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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553세대는 장기전세주택, 210세대는 재개발임대주택으로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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