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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 수원시에서 시청과 구청 공무원을 사칭해 개인정보나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시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3주간 접수된 사칭 사례는 모두 8건으로, 공사 수의계약을 미끼로 위조 명함을 보내거나 민원인의 등본 발급을 빌미로 개인정보를 캐묻는 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수원시는 공무원이 어떠한 경우에도 수의계약을 이유로 통장 사본이나 금융 거래를 요청하지 않으며, 개인 휴대전화로 물품을 주문하거나 대금 결제를 요구하는 일도 절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를 받을 경우 반드시 해당 부서나 112에 신고해 신원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수원시는 관련 피해를 막기 위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제작한 사칭 사기 예방 매뉴얼을 배포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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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공무원이 어떠한 경우에도 수의계약을 이유로 통장 사본이나 금융 거래를 요청하지 않으며, 개인 휴대전화로 물품을 주문하거나 대금 결제를 요구하는 일도 절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를 받을 경우 반드시 해당 부서나 112에 신고해 신원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수원시는 관련 피해를 막기 위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제작한 사칭 사기 예방 매뉴얼을 배포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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