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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숙박형 탄소중립 전문 교육시설인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이 청양군 대치면에 문을 열었습니다.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일상 속 탄소배출을 줄이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조성됐으며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정규 교육 과정은 오는 7월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전시체험관에는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건축 기법이 적용됐으며, 숙박형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 생활양식을 직접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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