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북자치도, 고유가 대응 화물업계 현장 간담회

[전북] 전북자치도, 고유가 대응 화물업계 현장 간담회

2026.03.17. 오후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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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는 김관영 지사와 화물운송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어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북도는 4월 말까지 연장된 유가연동보조금의 신속한 집행을 약속하고, 정부 추경 편성 시 도내 9천여 개 업체와 2만 대 규모의 지역 화물차 업계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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