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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와 광진구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1,091세대 주거 단지로 거듭납니다.
서울시는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북구 정릉동과 광진구 자양2동 일대 모아타운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추진을 통해 임대 203세대를 포함해 1,091세대가 공급될 방침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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