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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가 하천과 계곡의 불법 시설물을 뿌리 뽑기 위해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특별 정비와 일제 조사에 나섰습니다.
남양주시는 이번 달 말까지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 백14곳을 대상으로 불법 행위를 전수 조사한 뒤, 적발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거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진행해 온 정비 경험을 바탕으로 불법 행위 재발을 막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수변 공간을 돌려주기 위해 이번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상인과 주민 간담회를 열어 자발적인 협조를 구하는 한편, 불법 영업장 이용을 자제해 달라는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정비 범위는 하천에만 국한하지 않고 임야와 산림 지역까지 확대해 산불 예방과 환경 복구 작업도 함께 추진됩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의 자산이라며, 철저한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온전히 휴식할 수 있는 친환경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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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상인과 주민 간담회를 열어 자발적인 협조를 구하는 한편, 불법 영업장 이용을 자제해 달라는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정비 범위는 하천에만 국한하지 않고 임야와 산림 지역까지 확대해 산불 예방과 환경 복구 작업도 함께 추진됩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의 자산이라며, 철저한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온전히 휴식할 수 있는 친환경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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