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중동 정세 악화가 계속되면서 경기도가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도내 기업을 현장 점검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1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설치한 '중동 정세 악화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한 자동차부품 회사 대표는 중동 수출이 막혀 재고가 쌓여있다고 말했고, 한 화장품 기업 대표는 수출이 예정됐던 이란과 연락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자금 문제가 됐든 보증 문제가 됐든 경기도가 함께하겠다"면서 "경기도가 제일 적극적이고 발 빠르게 하고 있으니까 많이 활용해달라"고 답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1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설치한 '중동 정세 악화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한 자동차부품 회사 대표는 중동 수출이 막혀 재고가 쌓여있다고 말했고, 한 화장품 기업 대표는 수출이 예정됐던 이란과 연락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자금 문제가 됐든 보증 문제가 됐든 경기도가 함께하겠다"면서 "경기도가 제일 적극적이고 발 빠르게 하고 있으니까 많이 활용해달라"고 답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