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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 글로벌 허브 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입법 공청회가 열린 국회를 찾아 '여야가 함께 추진하는 법안인 만큼 통과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청회 장소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팻말을 들고 입장하는 행안위원들에게 법안 통과를 호소했습니다.
지난 2024년 발의된 특별법에는 부산을 싱가포르나 상하이, 두바이 같은 세계적인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부산에 국제물류특구와 국제금융 특구를 조성하고 각종 규제를 완화해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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