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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가 신장전통시장 주변 전선 지중화 사업의 핵심 공정인 전주 철거에 착수했습니다.
총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한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말까지 전신주 24본과 통신주 3본 등 가공선로 전체를 철거해 최종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8월 착공한 이 사업은 공중 전선과 전신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원도심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지역 숙원사업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거미줄처럼 얽혀 있던 전선과 보도를 차지하던 전신주가 사라져 유모차·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의 보행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화재 위험 감소와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됩니다.
하남시는 2단계로 남한고등학교 주변 통학로 구간을 오는 4월 착공하고, 3단계로 덕풍시장 인근과 남한중학교 통학로 구간도 2027년 착공해 2028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남은 공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향후 예정된 원도심 지중화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도시의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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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완료되면 거미줄처럼 얽혀 있던 전선과 보도를 차지하던 전신주가 사라져 유모차·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의 보행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화재 위험 감소와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됩니다.
하남시는 2단계로 남한고등학교 주변 통학로 구간을 오는 4월 착공하고, 3단계로 덕풍시장 인근과 남한중학교 통학로 구간도 2027년 착공해 2028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남은 공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향후 예정된 원도심 지중화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도시의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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