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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10분쯤, 경남 통영 남서쪽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통영 남서쪽 39km 해역이며 발생 깊이는 7km로 분석됐습니다.
이번 지진의 최대 진도는 경남 지역에서 관측된 '진도 2'로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기상청은 지진이 바다에서 발생했고 규모도 크지 않아 피해는 없었지만,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흔들림이 감지됐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지진을 포함해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모두 13차례 발생했습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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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지진이 바다에서 발생했고 규모도 크지 않아 피해는 없었지만,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흔들림이 감지됐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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