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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와 태안군이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태평양 최대 재생에너지 기업인 뷔나그룹과 1조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 석도 인근 해상에 500메가와트(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이 추진됩니다.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되면 발전단지에서는 30만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연간 1.67테라와트시(TWh) 이상의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연간 74만 톤 넘는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이번 달부터 해상풍력법이 시행되는 만큼 제도적,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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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이번 달부터 해상풍력법이 시행되는 만큼 제도적,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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