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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케이팝 그룹 BTS 컴백 공연 관련 안전관리계획에 대해 서울시가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3일) 안전관리위원회 제1차 지역축제 소위원회를 열어 심의한 결과 세부 실행계획 보완을 조건으로 내걸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인파 안전 관리와 응급의료·이송체계, 화장실 편의시설, 퇴장 관리 계획 등이 보완 사항으로 제시됐습니다.
서울시는 행사 주최 측이 보완 사항을 반영한 안전관리계획을 오는 10일까지 제출하면 행사 전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재확인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행사 당일 경찰·소방·자치구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합동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행사 안전 관리를 총괄 지원할 계획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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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행사 주최 측이 보완 사항을 반영한 안전관리계획을 오는 10일까지 제출하면 행사 전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재확인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행사 당일 경찰·소방·자치구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합동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행사 안전 관리를 총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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