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1일) 오전 10시 50분쯤 충남 아산 인주면에 있는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30대 노동자 A 씨가 리프트 기계에 끼였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고장 난 리프트의 유압 실린더를 수리하기 위해 고임목을 설치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고장 난 리프트의 유압 실린더를 수리하기 위해 고임목을 설치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