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선박 공장 깔림 사고로 30대 노동자 심정지

영암 선박 공장 깔림 사고로 30대 노동자 심정지

2026.02.28. 오후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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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오전 11시 40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 선박 공장에서 30대 남성 노동자가 구조물에 깔렸습니다.

이 노동자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작업 중 선박 구조물이 넘어져 깔렸다는 진술 등을 종합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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