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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예비부부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성 있는 결혼식을 올리도록 지원하는 '더 아름다운 결혼식' 내년도 예약을 다음 달부터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남산뷰 카페나 한옥 같은 서울의 대표 공간을 결혼식장으로 개방해 상담부터 예식 진행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으로 지난해 280쌍이 예식을 올렸고, 올해는 506쌍이 예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내년도 예약은 다음 달 3일 오전 10시부터 5일 오후 6시까지, '더 아름다운 결혼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됩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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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예약은 다음 달 3일 오전 10시부터 5일 오후 6시까지, '더 아름다운 결혼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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