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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오전 8시 20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에 있는 버섯 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농장 건물과 태양광 발전 설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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